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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사랑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는 곳 - 을지재단 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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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founder and Ph.D Bum Seok 을지재단 설립자 故범석 박영하 박사께서 생전에 하신 말씀을 모았습니다. 오늘까지도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헌신하고 봉사하겠습니다.
  • 을지에 거는 기대
      • “실력 있는 의료진과 친절한 직원, 연구하고 봉사하는 대학의 구성원 모두가 을지의 소프트웨어인 것입니다.”
  • 교수들에게 거는 기대
    • “교육이란 선생이나 교수의 권위를 앞세우게 되면, 자칫 극심한 보수로 흐르기 쉬운 것이어서 급변하는 사회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. 자신의 장점과 대학의 우수성을 알리는 일은 대학의 경영이 곧 자신이 소속한 학과와 자신의 발전에 직결된다는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가능하다.”
  • 의사와 간호사에게 당부하는 글
    • “어떤 환자를 막론하고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진료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. 또한 생명에 대한 경외감이 없는 의사라면 그것은 로봇이나 다를 바 없고, 그러한 의사를 환자는 절대로 신뢰하지 않는다.”

      “간호사가 무조건 친절하거나 무조건 서비스만 잘 하면 된다는 생각은 시대착오적이다. 항상 공부하고 새로운 간호 기술을 연마하는 수준 높은 간호사가 필요하다.
      ‘인간 중심의 과학적 간호’라는 슬로건을 통해서 간호사의 질적 수준 향상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.”
  • 을지 학생에게
    • “대학이란 학문의 기회 균등은 부여할지언정 결코 학문과 인생의 성취를 보장하는 곳이 아니다. 그러므로 스스로의 목표 설정과 노력에 따라 성공과 보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, 기대거나 바라지 않고 항상 자율적으로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.”

      “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학칙을 준수하며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는 기술 연마와 균형 감각을 쌓아서 이 나라의 앞날을 책임지는 지인식인 되기를 희망한다.”